월드패션 2019-01-09

알투자라,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한정판 캡슐 컬렉션 출시

알투자라는 브랜드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런칭한 데 이어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한정판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디자이너 조셉 알투자라와 'CR'매거진 발행인 카린 로이필드


미국의 젊은 브랜드 알투자라는 지난 1월 8일(현지시간)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한정판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2월 뉴욕에서 팝-업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애석하게도 놓친 것(The One That Got Away)'이라는 제목의 캡술 컬렉션은 카린 로이필드, 케롤리나 이사, 슈 페이 퀸 등 10명의 디자이너 조셉 알투자라 절친들이 디자이너의 아카이브에서 선정한 15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처음 각 참가자들에게 그들이 받았으면 하는 과거 컬렉션 중에서 한 작품을 고르라고 요청했지만 여의치않아 디자이너 아카이브에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여배우 인드야 무어, 전 제이크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냐 라이언스, 패션 에디터 캐롤라인 이사


이번 캡슐 컬렉션에는 12개의 기성복과 3개의 액세서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번 달 알투자라 온라인 플랫폼뿐만 아니라 바니스뉴욕, 홍콩의 조이스, 런던의 조셉, 독일의 테레사와 마이테레사닷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디자이너 조셉 알투자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프로젝트를 위해 공동작업에 초대된 모든 여성들은 알투자라 우먼을 상징하고 있다. 그녀들은 섹시하고 자신감이 넘치며 강하고 파워풀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것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프로젝트였다. 지난 10년을 나의 절친과 뮤즈인 10명의 시선으로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왼쪽부터 모델 슈 페이 퀸, 글래머 편집장 신디 리브, 여배우 에반 레이첼 우드


이번 캡슐 컬렉션에 참여한 10명의 공동협력자들은 유명 스타일리스트이자 'CR' 매거진 발행인 카린 로이필드, 패션 에디터 캐롤라인 이사, 글래머 편집장 신디 리브, 여배우 에반 레이첼 우드와 인드야 무어, 전 제이크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냐 라이언스, 전 파리 보그 에디터 멜리니 휴, 홍콩 레인크로포드백회점 디렉터 사라 럿슨, 중국 모델 슈 페이 친, 잇걸 바네사 트라이나 등이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