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8-05-17

리바이스, 유명 스타일리스트 칼라 웰치와 첫 콜라보레이션

리바이스가 저스틴 비버와 트레시 엘리스 로스, 로드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칼라 웰치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스타일리스트와 진행하는 첫 파트너십이다.




청바지 대명사인 미국 브랜드 리바이스는 지난 5월 16일(현지시간) 셀러브리티 스타일리스트 칼라 웰치(Karla Welch)와 함께 진행한 콜라보레이션 '리바이스 x 칼라(Levi's x Karla)' 컬렉션 출시를 발표했다.


리바이스는 보도 자료를 통해 "우리는 '501 데이'를 기념하는 뉴 데님 클래식을 위한 특별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 엑스칼라(XKarla)의 설립자이자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칼라 웰치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이 특별한 한정판 피스들은 새롭게 재구성되어 창조된 브랜드 상징적인 아이템에 신선함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리바이스 x 칼라' 컬렉션에는 오리지널 핏과 와이드-레그 플레어 등 501 진의 새로운 두 가지 버전이 포함되어 있다. 리버서블 셰르파 재킷, 가죽 프린지 트러커 재킷, 보일러 슈트, 에나멜 가죽 포켓이 달린 버튼-다운 웨스턴 셔츠 등 상의류도 상당 수 포함되어 있다.   


리바이 스트라이스( Levi Strauss & Co)의 수석 마케팅 책임자 제니퍼 세이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진행 배경에 대해 "저스틴 비버와 트레시 엘리스 로스, 로드 등 그녀가 스타일링한 스타들에게는 독특한 그 무엇인가가 있다. 그녀는 501 진과 함께 리바이스의 마케팅 메시지인 각 개인의 유니크한 개성과 스타일을 실제로 잘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리바이스와의 작업은 칼라 엘치와 두번째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이다. 이전에는 속옷과 티셔츠를 생산하는 오래된 브랜드 하네스(Hanes)와 합리적인 가격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적이 있다. 칼라 웰치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이유에 대해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가격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브랜드를 원했다"고 할리우드리포터닷컴과의 인타뷰에서 말했다.


한편 '리바이스 x 칼라' 컬렉션의 가격대는 150달러(약 16만원)~ 450달러(약 48만원)이며 501 진이 특허권을 획득한 오는 5월 20일(현지시간)에 501 데이를 기념할 예정이다. 5월 20일에 출시되는 컬렉션을 지원하기 위해 리바이스의 산타 모니카 메장에서는 칼라 웰치와 함께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칼라 웰치는 매장의 테일러 샵에서 맞춤형으로 스타일링 노하우를 제공한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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