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8-01-11

세레나 윌리암스, 4개월 딸과 '보그' 표지 등장 신기록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암스가 자신의 딸 올림피아와 함께 보그 2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4개월된 베이비 걸은 보그에 등장한 가장 어린 표지 모델로 등극했다.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인 세레나 윌리암스가 자신의 4개월 된 자신의 딸 올림피아와 함께 '보그' 2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18년 1월호 표지에 루피나 뇽을 등장시킨 보그는 2월호 표지에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암스와 그녀의 딸 알렉시스 올림피아 오하니언 주니어를 등장시켰다.

 

보그의 패션 디렉터 토니 굿맨이 스타일링을 한 세레나 윌리암스는 베르사체 의상을 입었고 어린 아기는 편안한 화이트 온시를 입고 있었다. 엄마와 아기가 함께 등장한 보그 표지는 지난 2002년 7월호 표지에 엠버 발레티와 아들 오덴이 포즈를 취한 적이 있다.

 

 

슈퍼스타 운동선수인 세레나 윌리암스는 여러차례 잡지 표지에 등장했다.  지난해 여름 베이티 페어의 8월호 표지에 임산부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보그의 가족 중심 특집호의 표지 모델로도 등장했다.

 

또한 그녀는 베르사체의 두번째 웨딩 드레스를 입고 웨딩잡지 브라이드의 2018년 2/3월호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아래 사진은 새엄마와 결혼, 테니스에 복귀한 사연 등을 공개한 세레나 윌리암스의 인터뷰 내용에 들어간 패션 화보 이미지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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