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7-11-06

켄달 제너, 1천만원이 넘는 매혹적인 크리스탈 롱부츠 어디꺼?

1만 달러(약 1,115만원)의 생 로랑 부츠...농구 관람 포착 '시선강탈'




최근 켄달 제너가 반짝이는 고가의 생 로랑 부츠를 신고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켄달 제너는 지난 11월 3일(현지 시간) 자신의 22번째 생일 파티에서 잇 부츠를 착용한데 이어 농구 관람 코트장에서도 신발 때문에 주목을 받았다.


켄달 제너는 데님과 스웨터에 크리스탈로 장식한 1만 달러(약 1,115만원)의 생 로랑 부츠를 매치했다. 가을 친화적인 아늑한 스타일이었지만 부츠가 너무 빛났기 때문에 경기장에 있던 많은 선수와 관객들이 눈길을 주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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