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7-10-11

지지 하디드, 이번엔 뷰티사업 진출 '지지X메이블린' 런칭

'지지X메이블린' 립스틱, 아이섀도우, 펜슬, 브러시 등 10월부터 판매



 

급성장하는 스타의 성공 기준은 무엇일까. 카일리 제너와 그녀의 언니 킴 카다시안 웨스트, 그리고 펜터 뷰티를 런칭한 리한나 등 핫한 스타들은 자신의 메이크업 브랜드를 출시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지지 하디드도 자신의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해 뷰티사업에 가세했다.

 

지난 10월 8일(현지 시간) 메이블린은 지지 하디드와 협업을 통해  '지지X메이블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지 하디드는 '지지X메이블린' 시리즈의 립스틱, 아이섀도우, 펜슬, 브러시로 둘러싸여 있는 자신의 사진을 포스팅하면서 3천6백만 팔로워들과 함께 자신의 콜라보레이션 뉴스를 공유했다. 또한 그녀는 1년간 컬렉션에서 활동한다고 밝혔다. 

#gigixmaybelline

Maybelline New York(@maybelline)님의 공유 게시물님,

 

지지 하디드는 지난 2015년 메이블린 광고 모델로 처음 캐스팅되었으며, 언젠가 자신의 화장품 컬렉션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을 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적이 있었다. 10월 21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지지 하디드는 현재타미 힐피거와의 파트너십으로 '타미 X 지지' 라인을 출시해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9월 런던패션위크에서 세번째  '타미X지지' 라인을 선보였다. 또한 보그 아이웨어를 위한 독점 프레임 콜렉션을 디자인했으며 지난 몇 시즌 동안 자신이 모델로 나섰던 스튜어트 와이츠만 부츠를 디자인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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