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7-06-01

'신혼여행 떠난' 피파 미들턴, 허니문 웨지힐 잇템 인기몰이!

최근 런던에서 결혼식을 올린 케이트 미들턴의 여동생 피파 미들턴은 시드니로 신혼 여행을 떠나서도 계속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가 자주 에스빠드류 웨지힐이 올 여름 잇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여동생 피파 미들턴이 자일스 디컨이 디자인한 우아한 웨딩 드레스를 입고 결혼한 지 이제 2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대중들은 그녀의 신혼 여행 옷차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덕분에 피파 미들턴이 신혼 여행 중에 자주 착용한 여름용 신발 에스빠드류(로프 같은 걸 꼬아 만든 바닥에 윗부분은 천으로 된 가벼운 신발)웨지힐이  올 여름 잇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파 미들턴은 신혼 여행을 떠난 시드니에서 입은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드레스와 심플한 가디건도 주목을 받았지만, 실제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여름 시즌아주 잘 어울리는 블랙 레이스업의 '에스빠드류 웨지 힐(espadrille  wedges heels)'이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해 여름 버버리 웨지 힐을 계속 신고 다녀 화제를 모았고 지난 3월에는 에스빠르류 플랫폼이 달린 가죽 샌들을 신고 거리에 나타나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다. 따라서 앞으로 몇달동안 고전적인 스타일의 여름용 웨지 힐은 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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