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7-01-06

골든 글로브 레드카펫! 역대 가장 기억에 남는 드레스 BEST 70

1월 8일(현지시간) 일요일, 올 해 어워즈 시즌 시작을 알리는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싱식이 열리면서 레드카펫 트렌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역대 가장 기억에 남는 '골든 글로브 레드카펫 드레스' BEST 70을 만나보자.


 


매년 1월 초순에 열리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어워즈 시즌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앞으로 계속될 어워즈의 수상 작품을 예상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하기 때문에 수상 내용 또한 관심사다. 하지만 더 큰 관심사는 레드카펫 의상이다. 이번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레드카펫 트렌드가 처음 선보이기 때문이다. 정치, 경제, 사회적 영향을 많이 받는 레드 카펫 드레스 중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뽑았다. 역대 가장 기억에 남는 '골든 글로브 드레스'70을 만나보자.


빈티지 발렌타노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애니스톤, 2004년




오스카 드 라 렌타 드레스를 입은 제시카 알바, 2013년




랄프 로렌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가너, 2001년




기네스 펠트로, 1999년




셀마 헤이엑, 2003년




랑방 드레스를 입은 엠마 스톤, 2015년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허드슨, 2015년




우마 서먼, 2004년




사라 제시카 파커, 2004년




지암바티스타 발리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로페즈, 2016년




에밀리 브런트, 2007년




크리스찬 라크로아 드레스를 입은 다이앤 크루거, 2010년




샤넬 드레스를 입은 페넬로페 크루즈, 2007년




미우미우 드레스를 입은 케리 워싱턴, 2013년




디올 드레스를 입은 아말 클루니, 2015년




디올 꾸띄르 드레스를 입은 샤를리즈 테론, 2012년




카이아 세드윅, 2007년




산드라 블록, 2009년




마이클 코어스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로페즈, 2004년




잭 포센 드레스를 입은 리즈 위더스푼, 2012년




메간 폭스, 2009년




마일리 사이러스, 2009년




마리옹 꼬띠아르, 2010년




끌로에 세비니, 2010년




루이비통 드레스를 입은 조 샐다나, 2010년




하이디 클럼, 2009년




크리스찬 디올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로렌스, 2013년




잭 포센 드레스를 입은 티나 페이, 2010년




아뜰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은 드류 베리모어, 2010년




제이슨 우 드레스를 입은 미셸 윌리암스, 2012년




루이비통 드레스를 입은 레이첼 와이즈, 2013년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2010년




할리 베리, 2002년




발렌티노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허드슨, 2003년




디올 꾸띄르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로렌스, 2016년




캘빈 클라인 드레스를 입은 제시카 체스테인, 2013년




미셸 윌리암스, 2006년




캐서린 제타-존스, 2003년




헬렌 미렌, 2007년




줄리엔 무어, 2001년




아르마니 드레스를 입은 앤 해서웨이, 2011년




랑방 드레스를 입은 메기 질렌할, 2009년




구찌 드레스를 입은 제시카 알바, 2012년




안젤리나 졸리, 2009년




스카렛 요한슨, 2004년




베라 왕 드레스를 입은 소피아 베르가라, 2012년




케이트 블란쳇, 2003년




크리스찬 디올 드레스를 입은 샤를리즈 테론, 2004년




림 아크라 드레스를 입은 에바 롱고리아, 2009년




발렌티노 드레스를 입은 키이라 나이틀리, 2006년




비욘세, 2007년




크리스찬 디올 드레스를 입은 에바 멘데스, 2009년




샤넬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입은 다코타 존슨, 2015년




니나 리치 드레스를 입은 리즈 위더스푼, 2007년




잭 포센 드레스를 입은 엘르 맥퍼슨, 2012년




YSL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 윈슬렛, 2009년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를 입은 안나 파퀸, 2010년




빅터&롤프 드레스를 입은 나탈리 포트만, 2011년




구찌 드레스를 입은 니콜 키드만, 2005년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은 제뉴어리 존스, 2011년




캘빈 클라인 드레스를 입은 엠마 스톤, 2011년




아뜰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은 안젤리나 졸리, 2011년




줄리앙 맥도날드 드레스를 입은 니콜 리치, 2012년




질 데콘 드레스를 입은 다이아나 에그론, 2012년




림 아크라 드레스를 입은 줄리 보웬, 2012년




랄프로렌 컬렉션 드레스를 입은 루피타 뇽, 2014년




알렉산더 맥퀸 드레스 입은 케이트 허드슨, 2013년




샤넬 오뜨 꾸띄르 드레스를 입은 카메론 디아즈, 2009년




마르케샤 드레스를 입은 시에나 밀러, 2007년




캘빈 클라인 드레스를 입은 브리 라슨, 2016년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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