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패션 2017-01-05

제니퍼 로렌스, 영화 <패신저스>에서 입은 화이트 메시 수영복 화제!

나이에 비해 우아하고 조숙한 연기를 보여주는 제니퍼 로렌스. 이미 관능적인 수영복 사진으로 인터넷에서 인기가 높은 제니퍼 로렌스가 영화 <패신저스>에서 입은 섹시한 란제리를 연상시키는 뜨거운(?) 메시 수영복이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다.




보통 영화를 관람하고 난 후 영화 속 배우들이 착용한 패션 아이템이 궁금해지며 당장 구매하고 싶은 기분이 들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물론 <섹스앤더시티>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이 많이 나오는 영화의 경우 궁금증이 더 커진다.

 



올해 들어 영화 <재키>에서 나탈리 포트만이 입은 샤넬 핑크 슈트, <라라랜드>에서 엠마 스톤이 입은 노란 드레스 등 영화 속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이 가득히 선보여지고 있다.  영화 <패신저스>의 경우  관객들의 패션 감각을 자극하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레드 카펫 퀸 제니퍼 로렌스는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녀는 영화 <패신저스>에서 입고 나온 화이트 메시 수영복이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패신저스>에서 여주인공 오로라 역을 맡은 제니퍼 로렌스는 몇몇 장면에서 화이트 메시 원-피스를 착용하고 등장한다. 앞판에 지퍼가 달린 스포티한 터치의 섹시한 란제리 보디슈트 스타일의 수영영복은 멜리사 오다바쉬의 화이트 주마 스윔슈트(266달러) 제품이며 해외직구로 구매하면 된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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