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11-22

[그 옷 어디꺼] ‘동백꽃’ 공효진, 굿바이 동백이! 플라워 원피스 어디꺼?

끌로디 피에로, 화사한 옐로우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시청자 관심 폭발’




안방극장에 훈훈한 시골 로맨스를 선사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모두가 웃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동백(공효진)과 용식(강하늘)의 백년해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용식은 까불이 검거에 성공했지만, 막상 잡힌 석용(신문성)은 진짜 까불이가 아닌듯 행동해 의심을 산다.


그 때 동백은 손님으로 온 흥식(이규성)이 자신에게 열등감을 폭발시키며 발작성 기침을 일으키는 걸 듣고, 예전 사고에서 들었던 기침소리인 것을 기억해내 그를 가격하고 잡는데 성공한다. 


또한 용식은 우여곡절 끝에 사라졌던 정숙(이정은)을 찾아냈고, 혼수상태이던 정숙은 기적적으로 눈을 뜨며 동백과 오랜 시간을 더 함께 한다.


정숙은 딸을 위해 자신의 보험금으로 까멜리아를 사주고, 어엿한 가게 주인이 된 동백은 용식과 함께 하며 마무리를 지었다.



극 중 공효진은 플라워 패턴 원피스에 니트를 레이어드해 깜찍한 룩을 선보였다. 공효진이 착용한 착용한 플라워 원피스는 끌로디 피에로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블랙 베이스컬러 위에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플라워 프린팅이 돋보여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의 원피스로, 롱한 기장감에 자연스럽게 핏을 잡아줘 세련된 실루엣으로 떨어지며, 허리 라인에 탈착 가능한 벨트가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종영에 이어 오는 27일과 28일 한 주 더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사진 = 공효진이 착용한 ‘끌로디 피에로’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공효진이 착용한 ‘끌로디 피에로’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공효진이 착용한 ‘끌로디 피에로’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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