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9-20

케이트 미들턴, 폴카 도트 셔츠로 완성한 뉴트로 가을룩!

영국의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시크한 폴카 도트 셔츠를 입고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간절기 패션에 대한 팁을 제공했다.




영국 왕실의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은 지난 9월 19일(현지시간) 목요일  런던 펙햄에 있는 병원의 선샤인 하우스를 방문, 폴카 도트 셔츠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로 시크한 초가을 룩을 선보였다.


올 여름 내내 예쁜 섬머 드레스와 스마트한 셔츠 드레스 룩을 선보인 케이트 미들턴은 폴카 도트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의 블랙 크롭트 팬츠로 연출한 뉴트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블랙 펌프스로 룩을 마무리했다.


우아한 로얄 패션을 대변해 온 케이트 미들턴은 최근들어 공식행사에서 영국 왕실의 패션 규칙에서 조금씩 벗어나 드레스 대신 시크한 팬츠룩으로 새로운 로얄 시그너처룩을 완성해가고 있다.



↑사진 = 우아한 로얄 패션을 대변해 온 케이트 미들턴이 최근들어 드레스 대신 스타일리시한 팬츠룩을 자주 착용하고 있다.


동서인 메건 마클 영향 때문인지 몰라도 보수적인 영국 왕실 이미지에 부합하는 드레스 중심의 '여성성'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팬츠 슈트룩을  자주 착용하고 있다.


테일러드 하이-웨이스트 트라우저부터 매끄러운 플레어 팬츠와 발목이 드러나는 컷아웃에 이르기까지, 지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다양한 팬츠룩을 선보이며 워너비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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