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4-01

킴 카다시안은 극성맘? 딸 노스 웨스트 연예계 '종횡무진'

킴 카다시안이 뮤직 비디오 촬영을 하는 딸 노스 웨스트를 대동하며 딸에 대한 애정과 극성맘 행보를 보이며 주목을 끌었다.


 

지난 3월 28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이 조조 시와와 뮤직 비디오 촬영을 하는 딸 노스 웨스트를 대동하며 딸에 대한 애정과 극성맘 행보를 보이며 주목을 끌었다. 

 

15세 조조 시와는 '미국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꼽히는 미국 팝스타이자 인기 유튜버 스타이며  미국판 아이유로 꼽힌다.

킴 카다시안은 평소 공식 행사에서 딸 노스 웨스트와 함께 미니미룩으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이날은 각기 다른 의상 컨셉으로 외출해 눈길을 끌었다.

 

뮤직 비디오를 촬영하는 노스 웨스트는 무지개 빛 튀튀 드레스를 입은 반면 킴 카다시안은 바이커 쇼츠에 블랙 윈드 브레이커를 입고 네온 스니커즈를 매치한 애슬레저룩을 선보였다.

 

뮤직 비디오를 촬영하는 딸을 위해 본인은 실용적인 애슬레저룩에 스모키한 눈과 입술만 강조한 내추럴 메이크업을 선보였지만, 보디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바이커 쇼츠는 섹시함을 드러내는 또다른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미국 팝스타이자 인기 유튜버 스타, 조조 시와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의 세 아이중 첫째딸 노스 웨스트는 다섯살로 지구촌 최고의 섹시 스타인 엄마의 화려한 룩과 아빠 카니예 웨스트의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을 동시에 선보이며 벌써부터 키즈 패셔니스타로 꼽히고 있다.

 

이때문에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은 킴 카다시안과 노스 웨스트를 위한 특별 제작 협찬 경쟁을 벌이기도 한다.

 

한편 카다시안은 2014년 세번째 남편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해 큰딸 노스와 둘째 아들 세인트를 낳았다. 지난해 1월에는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 시카고를 얻었다. 현재 카다시안의 대리모는 그의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이며 오는 5월 출산한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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