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3-23

故 다이애나비 오마주한 조카의 팬츠 슈트룩 '스타일이 비슷해'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조카 레이디 키티 스펜서가 22년전 고모가 착용한 팬츠 슈트룩을 오마주한 모습으로 등장,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1997년의 다이애나 왕세자비(좌)/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조카 레이티 키티 스펜서(우)

 

고(故) 다이애나 비의 조카  레이디 키티 스펜서가 22년전 자신의 고모를 오마주한 팬츠 슈트룩을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얄 출신의 모델인 레이디 키티 스펜서가 돌체&가바나 행사에서 착용한  옷차림은 고모인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90년대에 입었던 비슷한 팬츠슈트 사진을 연상시켰다.

 

레이디 키티 스펜서는 올해 28세로 지난해 하퍼스 바자 표지 모델에 등장한데 이어 지난해 돌체&가바나의 봄/여름 광고 모델로 캐스팅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90년대  1997년 코노트 호텔에서 의붓어머니 레인 스펜서와 점심식사를 할때 거의 똑같은 구조적인 팬츠 슈트룩을 착용했다

 

↑사진 = 1997년의 다이애나 왕세자비(좌)/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조카 레이티 키티 스펜서(우)

 

레이디 키티 스펜서는 메탈 레오파드 파이핑의 화이트 더블-브레스티드 블레이저에 테일러드 트라우저를 입고 여기에 D&G의 라지 시칠리 토트 백과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매치해 룩을 완성했다.

 

다이애나의 슈트는 회색이었지만, 조타 키티 스펜서는 색깔만 다른 화이트 슈트룩에 핸드백과 클래식 귀걸이는 누가봐도 고모의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표지 모델로 등장한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조카 레이티 키티 스펜서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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