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2-14

윤아, 순백의 여신! 뉴욕 컬렉션장 빛낸 사랑스러운 플라워 원피스룩

뉴욕에서 펼쳐진 마이클 코어스 2019 봄 컬렉션... 한국 공식 앰배서더로 참석


 


소녀시대 윤아가 청순 러블리한 자태로 뉴욕을 홀렸다.


윤아는 지난 13일 뉴욕 월스트리트의 씨프리아니(Cipriani)에서 열린 「마이클 코어스」 2019 가을 컬렉션 런웨이 쇼에 한국 공식 앰배서더로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로 수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환호 받았다.


플라워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에 골드 별 장식 포인트 벨트를 둘러 포멀한 느낌을 더했고, 슈즈와 백도 모두 화이트 컬러로 통일하며 순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켰다.


또 윤아는 "마이클 코어스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이클 코어스가 더욱 더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좋은 영향을 퍼트릴 수 있는 모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70년대의 디스코장을 재현한 무대 위에서 펼쳐진 이번 컬렉션은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가 돋보였으며, 유명 디스코 클럽인 스튜디오54와 콜라보레이션 한 캡슐 컬렉션도 함께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진 제공: 마이클 코어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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