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1-29

공유, 샌프란시스코 거리의 자유분방 소년미 '보기만 해도 힐링'

벨루티, 샌프란시스코를 배경 공유의 자유로운 일상 담은 화보 공개 '심멎주의보'


 


배우 공유가 소년미 가득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2월호 표지 모델로서 카메라 앞에 선 공유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광대한 풍경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일상을 따뜻한 색감의 화보 속에 담아냈다.


또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 반 아쉐'가 이끄는 「벨루티」의 2019 S/S 컬렉션 제품을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소년미가 가득한 페이스와 완벽한 비율로 소화하며 대체불가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공유는 화이트 레터링 티셔츠와 블랙 슬랙스만 입고도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고, 반소매 티셔츠로 탄탄한 팔 근육을 드러내 여심을 홀렸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자신의 패션관과 배우로서의 소신, 현재 근황 등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공유는 영화 '82년생 김지영' 과 '서복(가제)'의 크랭크인을 앞두고 어느때보다 바쁜 2019년을 보낼 예정이다.








<사진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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