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9-01-15

메건 마클-다이애나, 같은 듯 다른 며느리 시어머니 패션 배틀!

최근 선보인 메건 마클의 로얄 패션이 다이애나 비의 옛날 스타일과 비교되었다. 같은 듯 다른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패션 배틀!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는 지난 1월 14일(현지시간) 2019년 첫 공식 행사로 영국 버켄헤드를 방문했다. 이날 메건 마클은 시어머니 다이애나 비를 연상시키는 컬러 세퍼레이트룩으로 주목을 받았다. 

 

현재 첫 아이를 임신중인 매건 마클은 벨티드 레드 코트와 퍼플 미디 드레스를 매치한 대담하면서도 예기치 못한 컬러 충돌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여기에 레드 스웨이드 펌프스와 브라운 핸드백으로 눈길을 끄는 룩을 마무리했다.

 

다이애나 비는 1992년 인도 여행, 1989년 홍콩 여행, 1988년 방콕 여행 등 세 번의 각기 다른 행사에서 독특한 컬러 콤보를 선보였다. 때문에 메건 마클이 같은 색조의 레드과 퍼플 컬러 콤비를 입고 나타났을 때 다이애나 비의 흔적을 만날 수 있었다.

 

메건 마클과 다이애나 비는 공통적으로 대담한 컬러 세퍼레이트룩을 적당한 비율로 우아하며서 세련미를 강조했다.

 

 

메건 마클은 대담한 레드 코트와 퍼플 미디 원피스로 컬러 세퍼레이트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레드 코트와 같은 색깔의 하이힐을 매치했다.

 

 

 

 

 

 

 

 

 

1989년 홍콩 여행에서 다이애나 비는 레드 숏 재킷과 퍼플 스커트의 컬러 세퍼레이트룩을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연출했다. 

 

 

 

1988년 방콕 여행 디너 파티에서 다이애나 비는 캐서린 워크의 레드 & 퍼플 드레스를 입었다.

 

 

 

1992년 인도 마리 스톱스 클리닉을 방문한 다이애나 비는 퍼플 펜슬 스커트와 레드 블레이저를 선택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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