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8-04-17

돌아온 꿀언니! 이하늬, 보정 필요없는 눈부신 수영복 자태 '섹시하늬?'

2018 S/S 비치 컬렉션 화보 공개...비키니, 래시가드 등 트렌디한 비치웨어 제안


 


배우 이하늬가 매력적인 수영복 자태로 남심을 훔쳤다.


이하늬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낸 2018 S/S 비치 컬렉션 화보를 공개, 특유의 시원시원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청량감을 한껏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이하늬는 심플한 블랙 비키니와 잔잔한 뱀부 패턴의 와이드 비치 팬츠로 시크한 비치룩을 선보이거나, 비키니에 보태니컬 프린팅의 슬리브리스 래시가드와 캡을 함께 매치해 발랄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타이트한 쉐입에 플로럴 패턴이 매력적인 래시가드와 보드숏을 착용, 탄탄한 바디라인을 드러내면서 '건강미녀'의 대명사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 외에도 에스닉패턴과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래시가드 세트를 다채롭게 선보이며 트렌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비치웨어를 제안했다.


화보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촬영 현장에서 이하늬는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몸매와 프로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스태프들의 마음을 훔치면서 장시간 촬영에 지쳐있던 현장의 분위기를 녹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하늬는 영화 '극한직업'에서 매운 손맛과 독한 말맛으로 무장한 장형사 역을 맡아 류승룡, 진선규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 제공: 레노마 수영복>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