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8-03-14

박서준-이동욱, 멋짐 폭발! 훈남 신입사원의 첫출근 수트 연출법

「지오지아」 「브루노바피」 수트를 활용한 각양각색 비지니스룩 연출법 공개


       


상반기 시끌벅적한 공채 시즌이 시작되는 3월. 취준생들에게는 신입사원 공채에 전력투구할 때이다.


입사시험과 면접 준비, 그리고 첫 출근을 앞둔 남성들은 자신의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트의 선택이 매우 고민이다. 갓 직장인이 된 남성들은 실질적인 활용도를 고려해 대부분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고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신입사원의 패기는 패션에서 나온다. 열정이 넘치는 신입사원에게는 특유의 젊고 트렌디한 감각이 느껴지는 캐주얼 분위기가 필요하기도 하다. 남들과 다른 수트 패션으로 임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


최근 「지오지아」,「브루노바피」 등 남성복에서는 클래식한 포멀 수트부터 비지니스 캐주얼룩까지 봄여름 무드를 담은 소재와 패턴의 활용으로 더욱 다양해진 수트를 출시했다. 이너 아이템, 타이, 컬러 등 작은 디테일 하나만으로도 포인트를 살려 개성있고 한층 편안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에 사내 분위기는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는 훈남 배우 이동욱, 박서준의 비즈니스 스타일을 통해 신입사원이 참고할 만한 패션 TOP3를 살펴보자. 


▶ 심플 is the Best! 기본에 충실한 포멀 라인



사진↑ = 박서준 '지오지아' / 이동욱 '브루노바피'


막 입사한 신입사원이라면 회사 분위기를 파악할 때까지는 패션 역시 기본이 최고다. 포멀 코드에 충실하면서 조금씩 자신의 색깔을 더해가는 전략을 펼쳐보는 것이 어떨까.


격식을 차리면서도 클래식한 기본 수트룩으로 프로페셔널하고 단정한 모습을 연출해보자. 특히, 포멀한 수트의 경우 너무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게될 경우 다소 경직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한층 밝은 톤의 네이비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셔츠를 선택할 때 역시 베이직하면서도 화사한 컬러를 골라야 조화롭게 어울린다. 넥타이 역시 너무 칙칙하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 속 박서준, 이동욱처럼 짙은 네이비 컬러의 수트와 은은한 핀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하늘색 드레스 셔츠 등 밝은 톤을 선택해 가벼워 보이지 않는 절제된 이미지를 완성해보자. 


▶ 좀 더 댄디한 느낌을 원한다면 '그레이 수트'!



사진↑ = 박서준 '지오지아' / 이동욱 '브루노바피'


남들과 똑같은 스타일 보다는 좀 더 세련되고 댄디한 느낌을 원한다면, 그레이 수트를 눈여겨 보자. 밝은 듯한 그레이 컬러의 심플한 수트를 선택하면 훨씬 더 젊고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하다.


그레이 컬러는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까지 배가시켜준다. 매치하는 아이템은 최대한 깔끔함을 강조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가 가장 좋은지만, 만약 전체적인 스타일이 너무 밋밋하게 느껴질 경우에는 슈즈, 넥타이 등에 색다른 컬러를 더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박서준처럼 셔츠 뿐만 아니라 스니커즈 역시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균형을 잡아주면 전체적으로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이동욱은 잔잔한 체크 패턴이 들어간 그레이 수트에 화이트 셔츠와 행커치프를 착용하고, 노타이로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멋쟁이 스타일! 편안함과 개성을 담은 포인트 룩



사진↑ = 박서준 '지오지아' / 이동욱 '브루노바피'


최근 편안하면서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캐주얼룩이 인기를 끌고 있다. 컬러와 패턴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을 선택한다면 신입사원 특유의 생기발랄함을 더해줄 수 있다.


너무 비비드한 컬러감이나 화려한 패턴을 선택할 경우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으니, 매치하는 아이템은 너무 과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박서준은 재킷을 벗고 고정관념을 깨는 비지니스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카키 컬러의 니트와 스트라이프 셔츠를 레이어링하고, 여기에 치노 팬츠를 매치해 직장에서는 물론 주말 가벼운 외출복으로도 가능한 자유분방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동욱처럼 상,하의 다른 컬러와 소재의 셋업 수트룩으로 활동성을 높여주어 개성을 표현해보자. 하운드투스 패턴과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재킷에 화사한 행커치프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이와 함께 모노톤 팬츠로 조화를 이루었다.


사진↑ = 박서준이 착용한 '지오지아' 포멀 수트

 

 


사진↑ = 박서준이 착용한 '지오지아' 그레이 수트

 

<사진 출처 : 지오지아, 브루노바피>


패션엔 장지혜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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