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8-02-02

[그 옷 어디꺼] '황금빛 내인생' 이다인, 풍성한 퍼 가득! 우아한 롱패딩 어디꺼?

지고트, 폭스퍼 트리밍의 베이지 롱패딩으로 페미닌&럭셔리 무드 극대화 '화제'




수그러들 줄 모르는 인기로 빠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KBS2 '황금빛 내 인생'이 '국민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무엇보다 '황금빛 내인생'이 열렬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 스토리 뿐만 아니라 맞춤 옷을 입은 듯 각 캐릭터들을 완벽 소화한 배우들의 열연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재벌가 막내딸 최서현 역의 이다인은 청순한 외모에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극에 상큼한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고급스럽고 우아한 재벌가 스타일링으로 신예 배우지만 강한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지난 27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막내 커플' 서현(이다인 분)과 지호(신현수 분)의 활약으로 지수(서은수 분)와 혁(이태환 분)의 재회가 이루어지는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게 만들었다.



혁과 그의 가족을 위해 강제로 프랑스 유학길에 오르게 된 지수. 그런 지수의 급작스러운 유학행의 원인을 알고있는 서현은 이 사실을 지호에게 알렸고,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지안(신혜선 분), 도경(박시후 분), 혁이 지수의 유학을 막기 위한 구출 작전을 펼쳤다.


이날 이다인은 퍼가 가득한 라이트 베이지 컬러의 롱패딩을 착용, 여기에 화려한 프릴 블라우스를 이너로 매치해 페미닌&럭셔리 무드를 극대화 시켰다.


풍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폭스퍼 트리밍이 이다인의 우아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살려준 해당 롱패딩은 「지고트(JIGOTT)」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은은한 컬러감과 벨티드 디테일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서 착용하면 더욱 여성미를 배가시킬 수 있다.


한편, 최재성(전노민 분)과 노명희(나영희 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새롭게 드러나면서 결말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황금빛 내인생'은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이다인이 착용한 '지고트' 폭스퍼 롱패딩


↑사진 = 이다인이 착용한 '지고트' 폭스퍼 롱패딩



<사진 제공 : KBS2 '황금빛 내인생' 캡처>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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