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17-05-25

[그 옷 어디꺼] '쌈마이웨이' 김지원, 설렘주의보 하늘색 수트 어디꺼?

미샤, 달달한 로맨스를 극대화 시킨 세련된 하늘색 수트 패션 화제




KBS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가 김지원과 박서준의 꿀케미로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상승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여주인공 김지원은 첫 방부터 핵 사이다 활약으로 입덕 요정이라는 애칭까지 얻고 있다.


23일 방송된 2회에서는 김지원과 박서준의 의리 정신이 돋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원이 어렵게 모은 돈을 박서준의 합의금으로 모두 날린 상황, 너무 미안한 박서준이 눈물을 흘리며 김지원을 끌어 안았고 20년 지기 우정이 묘한 사랑의 감정으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그냥 나랑 놀아!'라는 명대사와 함께 달달하고 설렘가득한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했다.




특히 의리녀 '최애라'로 분한 김지원은 '수트' 패션으로 극중 캐릭터를 그대로 보여주며 설렘주의보를 극대화 시켰다. 통쾌하고 걸크러시한 매력은 수트라는 아이템으로, 사랑스러운 애교는 부드러운 하늘색 컬러로 표현하였다.


해당 하늘색 수트는 「미샤(MICHAA)」제품으로 알려졌으며, 베이직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김지원의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멋을 더해주며 여성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꼴통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 드라마 KBS2 '쌈 마이웨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김지원이 착용한 '미샤' 수트 / 재킷(MIH3WJK021), 팬츠 (MIH3WPT021)


<사진 제공 :  KBS '쌈 마이웨이' 캡쳐>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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