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9-05-09

케이트 미들턴 "유행 안타는 클래식한 스타일 깔별로 입어요"

평소 좋아하는 옷은 반복해서 입는 등 개념있는 옷입기를 실천하고 있는 케이트 미들턴은 유행타지 않는 클래식한 스타일은 깔별로 입는 것을 증명했다.


 

↑사진 = 케이트 미들턴은 같은 디자인의 아더 컬러 더블 블레이저를 착용했다. 2019년 5월 8일(좌)/ 2017년 10월(우)


지난 5월 8일(현지시간)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가 로얄 베이비 아치를 전 세계에 처음 소개하는날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부부는 런던에서 250마일 떨어진 웨일즈의 카나번 해안경비대 수색 & 구조 헬리콥터 기지를 방문했다.


평소 좋아하는 옷은 반복해서 입는 등 개념있는 옷입기를 실천하고 있는 케이트 미들턴은  이날도 과거에 입은 적이 있는 같은 디자인의 아더 컬러 블레이저룩으로 자신만의 시그너처룩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케이트 미들턴의 로얄 드레스 착장은 스타일과 품위를 유지하지만 평소에는 저렴한 스타일을 자주 입고 때로는 화려한 프린트와 레이스 등 대담한 패션도 즐겨입는 이 시대의 매혹적인 패션 아이콘이다.



이날 구조대 방문을 염두에 둔 브리티시 감성의 클래식한 레드 블레이저룩은 적절한 TPO 스타일링이었다.


필로소피 디 로렌조의 제품인 더블 브레스티드 블레이저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스타일로 블랙 터틀넥과 블랙 스키니 진으로 매치하고 스웨이드 부츠로 깔맞춤했다. 



지난 2017년 10월 코치 코어 졸업식에 참석했을때는 연한 블루 블레이저에  블랙 터틀넥과 스키니진을 매치하고 로우 블록-부츠로 마무리했다. 



↑사진 = 2017년 10월 코치 코어 졸업식에 참석한 케이트 미들턴은 연한 블루 더블-브레스티드 블레이저를 착용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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