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9-04-09

켄달 제너, 화사한 봄날 라벤더 크로셰 트윈룩 '누가 꽃이야'

켄달 제너가 라벤더 크로셰 트윈룩과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앙상블에 화분을 든 화사한 봄맞이 패션으로 꽃같은 미모를 발산했다.



 

뉴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패션아이콘 켄달 제너가 지난 4월 8일(현지시간) 로스엔젤레스에서 라벤더 크로셰 트윈룩으로 화분을 들고 시내를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특히 자동차 컬러와 깔맞춤한 옷차림이 인상적이었다.

 

라벤더 카디건과 함께 그녀는 브라운 가죽 패널이 달려있는 해체주의적인 투톤 빈티지 청바지를 선택하고 헤링본 목걸이와 미우 미우의 옥스포드 슈즈를 매치해 꽃같은 미모를 발산했다.

 

올해 24세인 켄달 제너는 킴 카다시안의 이복 동생이며 뉴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패션아이콘으로 당당하고 도발적인 시그너처룩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포브스 선정 '2018 세계에서 가장 돈 잘버는 모델'로 선정되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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