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9-01-27

헤일리 볼드윈, 강아지와 함께한 귀염 폭발 스웻 팬츠룩 '둘다 귀여워'

헤일리 볼드윈이 강아지 함께 외출하는 화보같은 일상이 포착됐다. 그녀가 착용한 빈티지한 핑크빛 스웻 팬츠는 바로 잇싸템으로 부상했다.


 

 

모델 헤일리 볼드윈이 강아지를 안고 외출하는 화보같은 일상이 포착됐다. 지난해 가수 저스틴 비버와 비밀 결혼한 헤일리 볼드윈은 현재 강아지를 키우며 결혼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듯하다.

 

최근 애완견 오스카를 안고 시내로 외출한 헤일리 볼드윈은 복근을 강조한 크롭 탑과  스웻 팬츠로 밀레니얼 세대의 새댁다운 애슬레저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외출한 강아지도 귀엽지만 헤일리 볼드윈이 착용한 빈티지한 핑크빛 스웻 팬츠가 여성들의 마음을 훔치며 잇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헤일리 볼드윈은 지난해 저스틴 비버와 데이트부터 결혼 후에도 애슬레저 커플 스트리트 패션을 자주 선보이며 주목 받아왔다.

 

 

 

이들 커플은 지난 1월 15일(현지시간) LA로 함께 외출할때도 핑크 컬러로 깔맞춤한 애슬레저룩으로 핑크빛 신혼을 과시해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헤일리 볼드윈은 머리까지 핑크로 염색해 그야말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 스웻 슈트룩을 선보이며 핑크에 대한 남다른 집착을 보여주었다.  

 

이번에 헤일리 볼드윈이 입은 독특한 프린트의 무릎이 해진 빈티지한 스웻 팬츠룩은 젊은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곧바로 잇싸템으로 부상했다.

 

한편 한편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비밀 결혼을 한 신혼부부는 오는 2월 28일(현지시간) 공식적인 결혼 축하연을 위해 친구와 가족들에게 초대 카드를 보냈다. 이들 커플은 2018년 9월 13일에 결혼 허가증을 받기 위해 뉴욕 법원에 갔다가 즉석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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