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8-11-09

케이트 허드슨, 파티장 빛낸 아찔한 클리비지 드레스룩 '섹시미 폭발'

마이클 코어스 주최 디너 파티...한국계 인플루언서 아미송 등 수많은 셀럽 참석




할리우드 대표 배우이자 작가, 그리고 기업가로 활동 중인 케이트 허드슨이 우아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난 7일(미국 현지시각) 로스엔젤레스에서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주최의 디너 파티가 열렸다.


이번 파티는 UN 세계식량계획(WFP)의 친선대사로 임명된 케이트 허드슨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의 주인공인 케이트 허드슨은 실버 컬러의 꽃무늬 자수가 별처럼 수놓아진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의 블랙 클리비지 랩드레스를 착용해 주인공다운 독보적 자태를 뽐냈다.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는 "케이트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열정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그녀가 WFP의 친선대사가 됨으로써 훨씬 더 많은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파티에서 한국계 인플루언서 아미 송도 참석, 블랙과 크림슨 로즈로 꾸며진 조제트 드레스에 장미 봉오리가 올라간 플랫폼 슈즈를 매치하며 사랑스럽게 분위기를 강조했다.





↑사진 = 한국계 인플루언서 아미 송


 

<사진 제공: 마이클 코어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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