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8-06-03

수영, 린넨 재킷으로 뽐낸 당당한 하의실종 룩 '여자가 봐도 멋있어'

시원한 아이보리 린넨 재킷과 미니 청스커트 매치한 여름 패션의 정석


 

 

수영이 변함 없는 미모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1일, 수영은 태국 팬미팅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우월한 몸매에 어울리는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수영은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원한 느낌의 아이보리 린넨 재킷과 미니 청스커트 매치한 완벽한 하의실종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선글라스 등 상큼 발랄한 여름 패션을 연출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멜로우 카멜 컬러가 돋보이는 미니백을 매치해 모던하면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수영은 한일 합작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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