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8-05-15

[패션엔 포토] 한지혜·장윤주·이솜, 특급 스타의 리얼 모노크롬 시사회룩 '미모 폭발'

김희애·문소리·엄정화·아이린 등 '버닝' 셀럽들의 세련미 가득한 시사회 패션 '화제'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황금 종려상에 도전하는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 VIP 시사회가 지난 14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희애, 문소리, 엄정화, 한지혜, 이솜, 모델 장윤주, 아이린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내 레드카펫을 방불케 했다.


문소리, 엄정화는 우아한 블랙 모노크롬 룩 연출법을 선보였다. 문소리는 넉넉한 블랙 와이드 팬츠와 오버핏 재킷으로 기품 넘치는 올 블랙 룩을 완성했고, 엄정화는 앞뒤가 바뀐 듯한 독특한 의상으로 아방가르드한 느낌을 드러냈다.


장윤주와 이솜은 세련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시사회장을 환하게 밝혔다. 베이지 니트 원피스와 황금빛 트렌치코트를 매치한 장윤주는 허리에 벨트를 둘러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고, 이솜은 와이드한 데님 팬츠와 스카이블루 톤 반소매 셔츠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한지혜와 아이린은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레이 컬러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으로 하의실종 룩을 완성한 한지혜는 그물망을 연상케하는 유니크한 블랙 슈즈를 매치해 트렌디 지수를 높였다.


아이린은 프레이드 데님 스커트와 컬러풀한 PVC 백, 유리 통 굽 등을 활용한 전위적인 스타일링과 함께 남다른 비율을 드러내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버닝'은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로 오는 17일 개봉된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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