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8-05-01

[패션엔 포토] 송지효·이하나·산다라박·이호정, 개성만점 극장 나들이룩 '눈부셔'

김희정·박규리·유승옥·핫펠트·지우 등 '챔피언' 셀럽들의 각양각생 스타일링 '화제'




국내 최초 팔씨름 액션 영화 '챔피언' VIP 시사회가 4월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날 배우 송지효, 이하나, 산다라박, 김희정, 박규리, 지우, 가수 핫펠트(예은), 모델 이호정, 유승옥 등이 참석해 개성만점 극장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송지효, 이하나, 김희정은 넉넉한 핏의 데님 팬츠를 활용한 복고풍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지효는 레드&화이트 피케 셔츠와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여기에 브라운 벨트를 둘러 복고 느낌을 배가했다.


이하나는 핀 스트라이프 셔츠와 긴기장에 넓은 통을 자랑하는 데님 팬츠를 코디한 레트로 룩으로 모델 뺨치는 비율을 강조했고, 김희정은 부츠컷 데님 팬츠와 화이트 재킷에 블루톤 백을 크로스로 착용해 발랄한 복고 무드를 드러냈다.


지우는 개량한 생활 한복 느낌의 베이지 허리 치마와 페미닌한 시스루 블라우스로 복고 스타일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했다. 또 치마 허리 부분에는 코르셋을 연상시키는 레이스업 장식이 들어가 여성스러운 매력이 한껏 극대화됐다.






산다라박, 핫펠트, 이호정은 스타일리시한 컨템포러리 룩을 연출했다. 산다라박은 언밸런스한 스타일의 체크 패턴 재킷과 화이트 레이스업 앵클 부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금발 헤어와 강렬한 타투 장식으로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핫펠트는 올블랙 이너에 빈티지한 롱 트렌치 코트로 합을 맞춰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호정은 언밸런스한 스커트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한쪽만 넣어 입는 하프턱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톱 모델다운 패션 감각을 뽐냈다.


반면 박규리, 유승옥은 세련된 팬츠 오피스룩으로 매니시한 분위기를 어필했다. 박규리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레드 와이드 팬츠로, 유승옥은 블랙 부츠컷 팬츠와 블레이저로 압도적인 다리 길이를 드러내며 시크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챔피언'은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가 진기(권율)와 갑자기 나타난 여동생 수진(한예리)의 도움을 받아 챔피언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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