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8-03-02

유아인·신혜선·제시카·비와이, 버버리 템으로 무장한 명품 파티룩 '눈부셔'

버버리 2월 캡슐 컬렉션 런칭 파티...셀럽들의 다양한 체크 스타일링 눈길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는 28일 저녁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새로운 2월 캡슐 컬렉션을 기념한 행사를 개최했다.


패션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하입비스트 코리아'와 「버버리」가 함께 개최한 이번 이벤트에는 유아인, 신혜선, 제시카, 비와이 등 총 350여명의 게스트가 대거 참석했다.


또한, 이번 파티에서는 한국 뮤지션 자이언티(Zion.T) 밴드와 주목받는 사운드 아티스트 예지(Yaeji)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셀럽들은 아이코닉한 트렌치 코트와 특유의 타탄 체크, 로고 등의 「버버리」 아이템들을 활용해 각기 다른 명품 파티룩을 선보였다.

 






유아인은 심플한 화이트 스웨터, 화이트 진의 올 화이트룩에 체크 포인트의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연출했으며, 신혜선은 화이트 셔츠에 클래식한 롱 체크 코트를 걸치고 심플한 토트백으로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제시카는 블루 컬러의 오버핏 가디건과 폴로 셔츠 차림으로 완벽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체크 클러치를 들고 상큼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비와이는 베이지 컬러의 맥코트와 올블랙 이너를 매치한 댄디한 스타일에 편안한 무드의 슈즈와 볼캡 등을 더해 믹스매치룩을 완성했다.





지난 2월, 「버버리」 2018 2월 컬렉션에서 공개된 캡슐 컬렉션은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디렉터로 지휘한 마지막 컬렉션으로 '시간(TIME)'을 테마로 여러 감각이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쇼를 선보였다.


해당 컬렉션은 1980년대와 1990년대에 발매된 아카이브 작품들을 재해석하였으며, 클럽 재킷과 블루종, 골프 스웨터와 폴로 셔츠 등에 브랜드 로고와 새로운 레인보우 체크를 다양하게 사용했다.


한편, 「버버리」 2월 캡슐 컬렉션은 온라인 스토어와 서울 플래그십을 포함한 전세계 버버리 매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 제공 : 버버리>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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