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8-02-09

뇌섹남 김지석, 블랙&화이트룩으로 완성한 개념있는 공항패션 '멋짐 폭발'

트렌치 코트형 아우터와 화이트 팬츠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패션감각 시선 집중




섹남 배우 김지석의 멋짐 폭발하는 출국길 모습이 화제다.


김지석은 9일 오전, 매거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며 완벽한 비율과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이 날 김지석은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블랙, 화이트의 모노톤 컬러 아이템을 활용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통일감을 주었으며, 몸에 붙지 않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편안함 속에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트렌치 코트형 아우터 안에 트러커 재킷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멋스럽게 연출했고, 심플한 선글라스와 빅 보스턴백을 코디해 시크한 남성미를 더했다.  


특히 그가 선택한 아이템들은 불필요한 환경 피해를 유발하지 않는 브랜드 제품으로 개념있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한편, 지난해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에서 공지원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첫사랑의 판타지를 그려낸 김지석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 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제공: 나우(nau)>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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