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7-11-17

[그 옷 어디꺼]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러블리 재벌녀의 우아한 투피스룩 어디꺼?

끌로디피에로, 핸드메이드 알파카 소재의 화사한 블루 컬러 투피스룩 '인기 폭발'




지난 16일, 사이다 복수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던 tvN '부암동 복수자들'이 시즌2를 암시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부암동 사모님 '이요원' 패션은 종영후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이요원은 재계 순위 10위 '건하그룹'의 막내딸이자 건설회사 가문의 사모님 '김정혜'역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코믹한 반전 허당기를 자랑한 이요원은 고급스럽고 화려한 의상,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페미닌룩 등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해 드라마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12회 마지막 방송에서는 복자클럽의 성공적인 복수 장면이 그려졌다. 김정혜(이요원)는 남편 이병수(최병모)에게 이혼을 선언했고, 이복언니 김정윤(정애연)의 도움을 받아 가족들에게도 이혼 의사를 알렸다.


그 사이 교육감 후보 백영표(정석용)는 먼저 아내 이미숙(명세빈)이 심신미약이라는 기자회견을 열어 뒤통수를 쳤지만 김정혜와 이미숙이 이병수와 백영표의 비리 커넥션에 가정폭력까지 고발하며 응징에 성공했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 장면에서 선보인 이요원의 세련된 투피스룩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셔링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블루 블라우스에 알파카 소재에 밝은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투피스로 우아한 톤온톤 배색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해당 투피스는 「끌로디 피에로(CLAUDIE PIERLOT)」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O링 지퍼 장식이 돋보이는 심플한 디테일의 숏 재킷과 A라인 미니 스커트는 모던한 감각을 자랑하며 슬림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날씬한 실루엣을 완성해준다.


또 핸드메이드 알파카 소재와 화사한 느낌을 주는 고급스러운 색상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오피스룩부터 포멀한 데일리룩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한편 '부암동 복자클럽'의 마지막은 자신이 아닌 복수가 필요한 곳에 달려가는 복자클럽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복자클럽이 종료가 아닌 유지, 진행이라는 점을 알리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 = 이요원이 착용한 '끌로디 피에로'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요원이 착용한 '끌로디 피에로'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제공 : tvN '부암동 복수자들'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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