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7-11-17

[패션엔 포토] 이요원·명세빈·이준영, 복자클럽이 떴다! 시선 집중 종방연 패션

'부암동 복수자들' 종방연 현장...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 센스로 여의도 시선 싹쓸이


 


복자클럽 4인방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 이준영의 환상적인 케미와 사이다 복수극으로 인기를 모은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의 종방연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 이준영을 비롯, 신동미, 정영주 등 드라마 주역들이 참석해 센스 넘치는 종방연 패션을 선보였다.


이요원은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퍼 재킷과 스키니 진을 매치하고, 여기에 위트있는 스니커즈와 핸드백으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명세빈은 핫한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우아한 분위기의 퍼 코트, 플라워 원피스와 함께 레드 앵클부츠, 레드립 등으로 귀티나는 겨울룩을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복자클럽의 청일점으로 주목받은 신예 이준영은 코트와 니트, 데님 팬츠 등으로 훈남의 깔끔한 종방연 패션을 연출했다.





또한 신동미는 롱 코트와 함께 셔츠, 터틀넥을 레이어링, 여기에 슬릿 디테일의 부츠컷 팬츠로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냈다.


정영주는 네이비 더블 재킷과 함께 레드 팬츠, 레드 부츠를 선택해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독특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6일 종영한 '부암동 복수자들'의 후속으로 박해수, 정경호, 정수정 등이 출연하는 '슬기로운 깜빵생활'이 오는 22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패션엔 장지혜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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