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7-11-09

'홍콩도 반했다' 윤아, 페라가모를 빛낸 아시아 대표 청순여신 비주얼!

홍콩 페라가모 오프닝 행사 & 이브닝 파티서 돋보인 상반된 스타일링 '시선 집중'




소녀시대 윤아의 수려한 미모가 홍콩에서도 유감없이 빛났다.


11월 3일, 윤아가 홍콩 캔톤 로드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국 여성 셀러브리티로 단독 초청을 받아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는 청아한 미모와 순백의 화이트 룩으로 등장해 해외 취재진들의 열띤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플라워 프린트가 포인트로 들어간 화이트 셔츠 드레스로 청순미를 한껏 끌어 올렸으며, 여기에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미니백과 플라워 슈즈로 상큼한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뒤이어 열린 이브닝 파티에서는 차분한 메이크업과 성숙한 스타일로, 낮과는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짙은 퍼플 컬러의 터틀넥과 펀칭 디테일이 인상적인 퍼플 가죽 스커트를 매치해 매혹적인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 날 이브닝 파티에는 페라가모 신임 여성 총괄 디렉터인 폴 앤드류를 비롯해 홍콩 배우 장지림, 주해미, 구운혜와 모델 러지얼, 애나알, 히카리 모리 등 1000여명이 넘는 게스트가 참석했다.






<사진 제공 : 살바토레 페라가모>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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