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7-10-30

[패션엔 포토] 이민정·채정안·오연서·유이, 가을밤 수놓은 화려한 패턴의 향연!

차예련·선미·민호·하석진·션-정혜영 등 셀럽들의 다채로운 패턴 스타일링 '시선 집중'


 


지난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제 12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민정, 차예련, 채정안, 유이, 오연서, 하석진, 샤이니 민호, 가수 선미, 션-정혜영 부부 등 핫 셀럽들이 총 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들은 트렌드에 발맞춰 패턴을 활용한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정, 차예련, 선미, 민호, 하석진은 체크 패턴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민정은 스트라이프 셔츠와 체크 슈트로, 서로 다른 패턴을 과감하게 믹스매치한  매니시룩을 완성했다. 특히 재킷 소매에 퍼 트리밍이 더해져 유니크하면서도 좀 더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부각됐다.


더욱 물오른 새색시 미모를 뽐내며 등장한 차예련은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체크 팬츠와 왕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셔츠에 패턴 니트를 코디해 르네상스 느낌의 독특한 패션을 연출했다.


선미는 체크 패턴 미니 원피스에 블랙 오픈토 스트랩 샌들과 앵클 삭스를 코디해 극세사 각선미를 부각시켰다. 또 블링블링한 골드 클러치와 십자가 귀걸이를 더해 고딕스러운 팜므파탈 매력으로 행사 현장을 물들였다.








민호는 체크 패턴 슈트와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복고적인 무드의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또 핑크톤 보타이, 구두 등으로 젠더리스적인 감성도 드러냈다. 하석진은 체크 패턴 롱 코트로 훈훈한 공대 오빠 이미지를 살렸다.


채정안, 유이, 오연서는 패턴 원피스로 각기 다른 매력을 풍겼다. 채정안은 에스닉한 분위기의 페이즐리 무늬가 수놓아진 실크 원피스와 볼드한 샹들리에 귀걸이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유이는 그래픽적 패턴 원피스로 히피스타일의 아방가르드 감성을 보여줬고 허리에 벨트를 둘러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다. 오연서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적용된 스카이 블루 컬러 시스루 롱 원피스로 청순미를 어필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정혜영은 다정하게 두 손을 꼭 잡고 나타나 부러움을 자아냈다. 션은 코듀로이 팬츠와 블루종 재킷을 매치해 트렌디한 캐주얼룩을 완성했고, 정혜영은 강렬한 느낌의 패턴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 롱 스커트로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Total Space : 27 GB
Free Space : 22 GB / Used Space : 5 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