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7-09-26

[패션엔 포토] 이민정-김사랑-고소영-김수현, 시사회장 빛낸 어벤져스급 라인업

이병헌·박해일·고수·한선화·안소희·유연석 등 '남한산성' 톱스타들의 가을 스타일링 '화제'


 


충무로 어벤져스가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남한산성' 스폐셜 시사회가 지난 25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 현창은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돼 이슈를 모았다.


영화 주연 배우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조우진, 황동혁 감독을 비롯해 김수현, 유연석, 이민정, 고소영, 김사랑, 안소희, 한선화 등이 참석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민정, 김사랑, 고소영, 한선화는 패턴을 활용한 트렌디한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남편 이병헌을 응원하기 위해 한걸음 달려온 이민정은 레드&블랙 스트라이프 니트에 언밸런스 밑단이 돋보이는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베이지 트렌치 코트를 걸쳐 멋스러운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김사랑은 레드&블루 스트라이프 소매 안감이 돋보이는 헤링본 재킷에 스키니진을 코디해 남다른 비율을 과시냈고, 고소영은 심플한 올블랙 이너에 프린지 디테일이 들어간 유니크한 체크 패턴 집업 재킷으로 세련미를 넘치는 자태를 완성했다.


한선화는 하운드투스 체크패턴의 비비드한 컬러 오버사이즈 재킷과 블랙 와이드 슬랙스로 아방가르드한 감성과 클래식한 감성을 조화롭게 표현했다.


반면 안소희, 김수현, 유연석은 심플 모던한 스타일링으로 영화관을 밝혔다. 블랙 오버핏 재킷을 착용한 안소희는 원 버튼 디테일을 이용해 슬림한 허리라인을 부각시켰으며 재킷 기장보다 짧은 미니스커트로 명품 각선미를 드러냈다.


투톤 워싱 데님 재킷으로 빈티지한 무드를 자아낸 김수현은 볼캡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훈훈한 남친룩을 선보였고, 유연석은 올블랙 패션으로 부드러움을 자아내 여심을 훔쳤다.


한편 영화 '남한산성'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간의 이야기로 오는 10월 3일 개봉된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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