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17-08-25

[패션엔 포토] 김사랑-정우성-김선아-하정우, 어벤져스급 비주얼 '시선 강탈'

주상욱-차예련-지코-손나은 등 '보테가 베네타' 행사에 참석한 셀럽들의 눈부신 패션 열전


 


이탈리아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행사 현장에 스타들이 총 출동했다.


지난 24일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앞 광장에서 진행된  「보테가 베네타」 부티크 리뉴얼 오픈 기념 행사에 배우 정우성, 김사랑, 하정우, 김선아, 주상욱-차예련 부부, 가수 지코, 손나은 등 핫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들의 눈부신 비주얼과 개성 넘치는 패션 열전은 마치 레드카펫을 방불케 했다. 김사랑과 김선아는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미모를 뽐내며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톤 다운된 핑크 컬러 롱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스커트의 플리츠 주름 장식과 퍼프 소매 디자인이 페미닌한 분위기를 배가시켜줬으며 여기에 가죽 벨트와 클러치, 유니크한 부티를 코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풍기는 김선아는 블랙과 버건디가 조화를 이룬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우성과 하정우는 터프한 남성미가 느껴지는 가을패션을 연출했다. 정우성은 화이트 숏 점퍼에 블랙 와이드 슬랙스와 패턴 스카프를 매치해 복고풍 느낌을 자아냈고, 하정우는 블랙 레더 재킷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결혼 후 첫 공식 동반 나들이에 나선 주상욱-차예련 부부는 두손을 꼭 잡고 등장해 신혼부부다운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또 주상욱은 파워숄더 재킷과 조거팬츠로 완성한 올블랙룩에 버건디 워커로 포인트를 줬으며, 차예련은 가슴부분에 자연스럽게 셔링이 잡힌 그레이 톤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블락비 지코는 블랙&화이트의 스웩 넘치는 패션으로 여심을 홀렸고, 에이핑크 손나은은 배기팬츠와 유니크한 블라우스에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와인빛 레드 립스틱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베네토 장인의 아틀리에'라는 이름으로 1966년 설립된  「보테가 베네타」는 우수한 소재와 장인정신을 토대로 매 시즌 사랑받고 있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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