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토크 | 패션 디자이너 세르주 후피 2017-01-19

세르주 후피, 까르벵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

까르벵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이전에 디올과 소니아 리키엘에서 일했던 디자이너 세르주 후피를 임명했다.




카르벵은 지난 1월 18일(현지 시간) 새로운 크레에이티브 디렉터 영입을 발표했다. 지난 10월 디자이너 듀오 알렉시스 마샬(Alexis Martial)과 애드리언 칼로우드(Adrien Caillaudaud)가 브랜드에 영입된지 2년을 채우지 못하고 떠나는 바람에 공석이 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세르주 후피(Serge Ruffieux)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카르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르 주 후피는 디올과 소니아 리키엘에서 일했던 디자이너로 오는 2월 1일부터 카르벵에 합류할 예정이다.


까르벵의 CEO 소피 드 루즈몽은 보도자료를 통해 "흠잡을 데 없는 까다로운 쿠튀르 테크닉의 만난 세르주 후피의 타고난 현대적인 감각과 까르벵의 전설적인 헤리티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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