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9-06-01

안젤리나 졸리, 지적이면서 당당한 파워우먼 드레싱 BEST 16

안젤리나 졸리는 어떤 옷을 입든 TPO에 맞는 자신만의 시그너처룩으로 유명하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우아하고 당당해지는 파워우먼 드레싱 BEST 16를 소개한다.




인도주의자, 유엔난민기구 특사, 영화감독, 여배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안젤리나 졸리는 어떤 옷을 입든 TPO에 맞는 자신만의 시그너처룩으로 유명하다.


레드 카펫 등 공식행사에서는 우아하면서도 섹시미를 강조한 드레스룩으로 주목 받지만, UN 공식 업무 등을 수행할 때는 지적이면서 세련된 파워우먼룩으로  강렬한 포스트 페미니즘의 진수를 선보인다. 


행동하는 지성 안젤리나 졸리의 파워우먼 스타일을 요약하면 뉴요커 스타일을 중심으로 블랙&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등 뉴트럴 색상을 고수한다는 점이다.


그녀의 패션스타일은 라이프 스타일과 일관된 신념, 그리고 인권 운동과 일맥상통한다.


독신 신분으로 동남아 고아를 양자로 삼고, 이후 흑인 여자 아이를 입양하고, 브래드 피트와 결혼한 이후에는 자신의 아이까지 낳아 6남매의 엄마로 사는 모습은 인권운동가인 그녀의 삶과 잘 매치된다. 브래트 피트와 파경을 맞은 후에도 여전히 어려운 나라의 아이들을 위해 세계를 누비며 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우아하고 아름다워지는 비결은 바로 당당함 때문이다. 안젤리나 졸리의 지적이면서 세련된 파워 드레싱 BEST 16을 소개한다.



1. 2018년 6월 영국의 기사 훈장 기념 행사에 참석한 안젤리나 졸리는 로얄 패밀리보다 우아한 로얄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레이빛으로 통일시킨 완벽한 로얄스타일이었다.




2. 안젤리나 졸리는 2017년 자신이 감독한 영화 '그들이 내 아버지를 죽였다' 시사회에서 클래식한 화이트 트렌치 코트룩을 선보였다.




3. 2017년 9월 UN을 방문한 안젤리나 졸리는 심플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브라운 컬러의 테일러드 미디 스커트로 세련되고 지적인 오피스 레이디룩을 선보였다.




4. 2017년 유엔난민기구를 안젤리나 졸리는 티셔츠에 캐주얼한 느낌의 카키색 팬츠 슈트룩으로 프로패셔널한 커리어우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에스파드류 웨지 샌들을 매치해 실용적인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5. 안젤리나 졸리는 2017년 UN에서의 연례 강연에서 블루 드레스로 연출한 세련된 시그너처 파워우먼룩으로 주목을 끌었다.            




6. 안젤리나 졸리는 2015년 프놈펜 평화의 궁전에서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인사를 나눌때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스키니를 착용했다. 여기에 베이지색 힐로 룩을 마무리했다. 




7.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일부 UN 회원국들과의 비지니스 미팅을 위해 은근히 섹시미를 강조한 리틀 블랙 드레스룩을 선택했다. 시스루 시어 패널 소매가 돋보였다.




8. 2014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알현하기 위해 버킹엄 궁을 방문한 안젤리나 졸리는 그레이 투피스에 깔맞춤한 펌프스를 착용했다.




9.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미국 국무부를 방문,그레이 스커트 슈트룩으로 파워우먼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블레이저는 앞쪽의 지퍼 다운과 양쪽 측면의 페플럼 프릴이 돋보였다.




10.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아테네를 방문했을 때 리틀 블랙 드레스에 힐 대신 블랙 앵클 부츠를 매치한다. 캐주얼한 공식행사에 유용하다.




11. 안젤리나 졸리는 2015년 크림색 A라인 스커트 슈트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생 로랑 백과 크리스찬 루부탱 펌프스를 매치해 룩을 마무리했다.




12. 안젤리나 졸리는 2014년 성폭력 종식을 위해 글로벌 서밋에 참석했을 때 그레이 트라우저에 푸시-보우 블라우스를 매치해 커리어우먼룩을 연출했다.  




13. 2014년 성폭력 종식을 위한 글로벌 서밋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아틀리에 베르사체의 엣지가 있는 스커트 슈트룩을 선보였다.




14.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14년 브리티시 아카데미 필름 어워즈에서 구조적인 블랙 스키니 슈트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15. 안젤리나 졸리는 2013년 UN 안전보장이사회 미팅에서 매니시한 클래식 블랙 슈트룩을 착용했다. 




 16. 안젤리나 졸리는 크림색의 매끄러운 블레이저와 캐미솔에 실크 트라우저로  세련되면서 지적인  파워우먼룩을 연출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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