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8-07-20

애슐리 올슨, 매력적인 그런지룩의 개척자 '포인트는 플립 플랍'

애슐리 올슨이 뉴욕 시내를 외출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애슐리 올슨은 157cm의 단신에도 불구하고 플립 플랍을 자기만의 매력적인 그런지룩으로 스타일링한다. 그녀의 플립 플랍 스타일 13을 소개한다.




쌍둥이 자매 메리 케이트 & 애슐리 올슨은 국민 쌍둥이에서 탑 디자이너이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했다.

 

생후 9개월부터 아역배우로 활약한 올슨 자매는 현재는 브랜드 '더 로우'와 '엘리자베스 앤 제임스'를 이끄는 패션 디자이너이자 경영자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157cm의 단신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그런지 룩 붐을 일으킨 스트리트 스타일의 개척자들로 그녀들의 스트리트 패션은 가는 곳마다 파파라치들의 표적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쌍둥이 자매중 언니 애슐리 올슨은 보헤미안 맥시 드레스룩으로 뉴욕 시내를 외출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하늘거리는 경쾌한 섬머 드레스에 심플한 플립 플랍(flip-flop, 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 사이로 끈이 있는 슬리퍼)을 매치하고 오버사이즈 선글라스와 어깨에 느슨하게 맨 뱀가죽 빅 백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보통 키가 작은 여성들의 경우 플랫 슈즈나 플립 플랍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으나 애슐리 올슨은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스타일링을 통해 매력적인 그런지 룩을 연출한다. 사계절 플립 플랍을 즐겨신는 애슐리 올슨의 플립 플랍 스타일 13을 소개한다.

 

 

1. 애슐리 올슨은 보헤미안 맥스 드레스에 심플한 플립 플랍을 신고 빅백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2. 그레이 티셔츠와 블랙진에 플립 플랍을 매치했다. 역시 빅백으로 마무리했다

 

 

 

3. 회색 가디건에 가죽 재킷을 입고 레깅스에 플립 플랍을 매치했다. 역시 빅맥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4. 가죽 재킷과 디스트로이츠 진에 플립 플랍을 매치하고 빅백으로 마무리했다.

 

 

 

 

5. 플라워 프린트 재킷과 부츠컷 블랙 데님에 플립 플랍을 매치하고 빅맥으로 마무리했다.

 

 

 

6. 블랙 스웨셔츠와 쇼츠에 플립 플랍을 매치했다

 

 

 

7. 티셔츠와 쇼프에 플립 플랍을 매치했다. 버킷 햇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8. 레드 티셔츠와 롱스커트에 플립 플랍을 매치했다. 오버사이즈 스퀘어 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9. 가을 시즌에도 머플러와 플립 플랍으로 그런지룩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10. 니트 앙상블에 레깅스를 착용하고 플립 플랍을 매치했다

 

 

 

11. 보헤미안 맥스 드레스룩에 플립 플랍을 매치했다

 


 

12. 재킷과 쇼츠를 매치하고 플립 플랍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13. 오버사이즈 화이트 드레스에 플립 플랍을 매치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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