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7-12-14

연말 모임 뭐입지? 버버리가 제안하는 이브닝 파티퀸 스타일링 TIP

타탄 체크 & 라메 드레스 등 다채로운 소재와 컬러로 겨울 이브닝 스타일 제안


 

 

어느 때보다 매서운 겨울, 연말 모임의 파티 퀸으로 변신을 도와줄 차별화된 스타일을 위해 「버버리」가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강력한 트렌드 키워드는 바로 체크! 겨울이면 생각나는 기본적인 레드 색상의 타탄 체크 외에도 화려하게 빛나는 라메, 라미네이트 코팅 등 다양한 소재 및 색상의 변주를 더하면 멋진 파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국내외 톱 셀러브리티의 이브닝 룩을 참고해 트렌디한 겨울 연말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사진 = 벨라 하디드, 카라 델레바인

 

모델 벨라 하디드(Bella Hadid)는 같은 라미네이트 타탄 트렌치 코트지만 블랙으로 통일한 이너 룩에 강렬한 레드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보다 핫한 파티 걸의 면모를 드러내고 싶다면,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gne)의 스타일을 참고해 보자.


최근 「버버리」와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한 카라 델레바인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연상케 하는 레드와 그린 색상의 타탄 체크를 컬러 테마로 선택했다. 골반 부분 컷아웃 디자인의 테일러드 수트에 같은 패턴의 팬츠를 입고, 강렬한 메이크업을 더해 시선을 집중케 했다.

 

↑사진 = 설리, 클라라 파젯

 

설리는 핑크와 베이지의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타탄 트렌치 코트를 선택했다. 레이스 셔츠와 도트 패턴 드레스를 입고 고광택 라미네이트 코팅으로 질감을 강조한 트렌치 코트의 허리를 묶어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뽐냈다.

 

패턴 외에도, 이브닝 파티 웨어에서 빠질 수 없는 라메 소재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클라라 파젯(Clara Paget)은 긴 소매지만 스커트 부분에 과감하게 슬릿이 들어간 그린 색상의 라메 드레스로 개성 넘치는 파티 룩을 선보였다.

 


↑사진 = 카라 델레바인

 

특히 실크로 직조된 가벼운 라메 소재의 드레스는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해 연말 파티 퀸 룩을 완성시켜줄 완벽한 아이템이다.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은 백리스 디자인이 돋보이는 실버 색상의 롱 라메드레스를 선택해 파티퀸의 섹시한 여성미를 강조했다.

 

한편 「버버리」의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 아이템들은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버버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버버리>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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