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7-11-28

'만능 패션테이너' 빅토리아 베컴, 2017 베스트 스트리트 스타일 20

셀러브리티이면서 패션사업가로 성공한 빅토리아 베컴은 시크한 셀럽 스타일 또는 컨템포러리 모던 워킹 우먼의 전형을 보여주며 전세계 워너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빅토리아 베컴의 2017 베스트 스트리트 스타일 20을 소개한다.



 

걸그룹 스파이스 걸즈 출신으로 셀러브리티이면서 패션사업가로 성공한 빅토리아 베컴은 시크한 셀럽 스타일 또는 컨템포러리 모던 워킹 우먼의 전형을 보여주는 만능 패션테이너로 통한다.

 

평소 과감한 컬러 블로킹과 모던한 스타일을 즐겨입는 시크한 셀럽으로 통하지만 때로는 진중한 패션사업가의 컨템포러리 모던 워킹 우먼 스타일의 전형을 보여주는 다재다능한 만능 패션테이너의 표본이다.

 

레디투웨어는 물론 아이웨어, 액세서리, 세컨드 브랜드까지 토탈 브랜드의 디자이너로 성공한 그녀는 40대 중반의 네 아이의 엄마로 나이로 빅토리아 베컴 스타일을 완성하며 전세계 여성들의 스타일 워너비로 떠올랐다. 

 

자신이 디자인한 옷을 입고 자주 스트리트를 활보하는 그녀의 대표적인 시그너처 스타일은 선글라스, 대담한 컬러 매치의 모노크로매틱, 힐과 뮬의 매치에 있다.

 

올해들어 빅토리아 베컴이 선보인 스트리트 스타일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 20을 소개한다. 

 

 

2017년 1월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월 혁신적이고 대담한 컬러 콤비네이션으로 한해를 시작했다.

 



2017년 2월


빅토리아 베컴은 편안한 스니커즈의 베이직이 된 아디다스 스탠 스미스를 착용하고 뉴욕 패션위크를 준비했다.




지난  2월 빅토리아 베컴은 시크한 자신의 시그너처룩을 선보였다.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2017 프리-폴 컬렉션 펌프스에 버튼 디테일의 보트넥 드레스를 매치했다.




지난 2월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컬렉션에서 선보인 미디 그레스를 착용했다.




2017년 3월


지난 3월,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이 사진 찍을때 잘 웃지 않는 이유를 티셔츠를 통해 위트있게 밝혔다.




3월 초 빅토리아 베컴은 눈내리는 날 스카이-하이 힐을 신은 용감한(?) 스타일에 도전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블랙 팬츠와 머스타드 블라우스 그리고 자신의 시그너처 아이템인 선글라스로 단순미를 연출했다.




2017년 4월


빅토리아 베컴은 근사한 화이트 티셔츠를 좋아한다. 지난 4월 그녀는 대중들이 로망 슈프림 티셔츠를 득템했다.




2017년 5월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5월 오버사이즈 체크 무늬 팬츠슈트를 착용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스쿨 유니폼을 근사하게 착용했다.




지난 5월 초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2017 가을/겨울 컬렉션 스웨터와 핑크 롱스커트를 착용했다.




2017년 6월


6월 초에 빅토리아 베컴은 뉴욕을 방문했을 때 자신의 2018 리조트 컬렉션에서 선보인 블루 플레이드 세트를 선보였다.




2017 8월


빅토리아 베컴은 뉴욕에서 하루를 보내는 동안 자신의 2018 리조트 컬렉션 프린트 드레스를 착용했다.




8월 런던에서는 두 달 전과 똑같은 스타일을 착용했다. 이번에는 핑크였다.




2017년 9월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이 앙상블은 스트리트에서 선보이자마자 워너비들의 쇼핑 욕구를 자극했다.




화이트 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청바지 그리고 누드 포인티드 힐을 매치해 빅토리아 스타일의 시그너처 룩을 선보였다.




심플한 오버사이즈 블레이저를 멋스럽게 소화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스키니 진을 플레어 진으로 바꾸어 착용했다.

  


2017년 10월


지난 10월 빅토리아 베컴은 올 블랙에 민트 그린 앵클 부츠로 팝 컬러를 추가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버건디와 레드의 절묘한 컬러 블로킹을 선보였다.




빅토리아 베컴은 뉴욕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2017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선보인 세퍼레이트를 착용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