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7-02-07

[스타일n]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지젤 번천 스타일

화려한 슈퍼 모델 출신의 지젤 번천은 직업과 달리 평상시에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소박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녀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난해 8월,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는 2015년 약 341억원의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슈퍼 모델 1위는 지젤 번천으로 꼽았다. 브라질 출신의 지젤 번천은 2002년 이후 14년 연속 수입 1위의 대기록을 작성하고 있다. 올해 37세인 그녀는 화려한 런웨이를 질주한 슈퍼모델이기 때문에 사람들은그녀의 화려한 스타일만 연상한다. 하지만 평상시 리얼라이프 스타일은 늘 소박하다.


지난 2월 5일(현지 시간) 제51회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25점차를 뒤집는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일구며 MVP를 수상한 쿼터백 톰 브래디가 주목을 받으면서 그의 아내 지젤 번천에게도 이목이 집중되었다.


특히 아들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디와 경기장을 찾은 지젤 번천의 스타일이 주목을 받았다. 청바지와 화이트 탱크탑 그리고 블루색 셔츠를 착용한 소박한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지젤 번천이 가장 좋아하는 옷차람은 드레스와 하이힐이 아니다. 화려한 슈퍼 모델 출신이라는 이력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여성들이 누구나 거의 매일 만나는 조합이다. 은퇴한 슈퍼 모델은 프랑스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매일 찾는 아이템은 '청바지와 티셔츠'라고 말했다. 보통 지젤 번천하면 화려한 패션 잡지 화보나 런웨이를 떠올리지만 그녀만큼 캐주얼한 앙상블을 매력적으로 입는 셀러브리티는 없다.


티셔츠와 데님을 중심으로 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지젠 번천의 소박한 스타일을 만나보자. 


여름 시즌 샌들로 완성한 티셔츠와 청바지 스타일




가을 시즌에는 아늑한 재킷과 부츠로 마무리




버클 장식이 있는 앵클 부츠로 에지있는 스타일 연출




비행기를 탈때도 그녀는 편안한 스타일을 고수한다




그녀의 소박한 캐주얼룩에 클래식한 포인트 아이템은 바로 가죽 재킷이다




심플한 컷오프의 핫 팬츠로 캐주얼한 그레이 스타일을 시도했다




지젤 번천의 뒷모습에서도 그녀만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심지어 임신했을때도 청바지와 티셔츠의 콤보 스타일을 즐겨입었다




단지 고민은 블랙이냐 화이트냐의 문제다




화려한 트위스트 수준은 허리에 벨트를 묶는 정도




조끼로 클래식한 룩을 시도하기도 한다




탱크 탑을 입을 때도 자신이 좋아하는 콤보 스타일을 고수한다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과 함께 화이트 플레어 팬츠를 선보였다




그리고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과 함께 티셔츠 위에 메탈 모토 재킷을 입었다




시구를 위해 레드삭스 베이스볼 티를 입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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