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6-12-16

[스타일n] 레깅스로 연출하는 '오피스 에슬레저 룩' 23가지

에스레저 룩의 유행과 셀러브리티들의 스트리트 스타일 영향으로 레깅스는 여성들의 필수템이 되었다. 레깅스의 바람이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일명 '오피스 에슬레저 룩'이다. 출근용으로 티나지 않으면서도 맵시있게 레깅스를 소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대다수의 여성들이 오프-듀티에서는 레깅스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무실 또는 공식적인 자리 등 온-듀티에서 레깅스는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패션으로 인식되곤 한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랬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그 생각을 바꾸어보자. 잇 아이템 레깅스를 오프-듀티에서만 입는다는 것은 웬지 유행에 뒤쳐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요즘 뜨고 있는 '오피스 에슬레저 룩'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레깅스는 필수 아이템이다.


보통 대다수의 직장 여성들은 사무실에서 레깅스 착용을 금기시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실제로 스타일링 여부에 따라 레깅스는 오피스 룩을 위한 탁월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 레깅스는 개성있는 부츠나 혹은 컬러풀한 코트와도 쉽게 어울리는 코디 아이템이 될수 있고, 느슨한 상의 아이템을 레이어드해서 입기에 안성맞춤이다.


다음에 제시하는 23가지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통해 '오피스 에슬레저 룩'에 대한 인스피레이션을 얻어보자. 그리고 실제로 사무실에서 입을 수 있는 '레깅스 스타일'을 소개한다.  


매니시한 블레이저와 어울리는 레깅스 착장은 근사한 '오피스 에슬레저 룩'이다.




컬러풀한 보머 재킷과 레깅스의 매치는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머플러, 가죽 재킷 등으로 연출한 풍성한 블랙 컬러 상의에는 블랙 레깅스로 통일감을 유지한다.  




아늑해 보이는 화이트 컬러 상의에는 대조적으로 엣지있는 블랙 레깅스를 선택한다.




체크무니 셔츠, 트렌디한 스니커즈와 함께 코디한 레깅스는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롱 베스트나 타이드 드레스에 레깅스를 코디해도 개성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레깅스와 스웻셔츠는 캐주얼하지만, 트렌치에 힐을 코디하면 영락없는 출근 복장이다. 




타인을 시선을 끌고 싶다면 화려한 컬러의 블레이저를 선택한다.      




따뜻한 스웨터, 매력적인 부티와 함께 코디한 레깅스는 환상궁합이다. 




롱 모피 베스트와 함께 시크한 스타일 룩을 연출한다.




자유로운 분위기의 사무실에 근무한다면 스니커즈와 레깅스를 동시에 매치한다.




롱 코트와 니-하이 부츠는 가장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다.




키튼 힐, 버튼 다운과 코디한 레깅스는 릴렉스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스카이-하이 힐에 구조적인 재킷을 걸치면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업 스웨터에 반짝이는 레깅스는 탁월한 선택이다. 




볼드한 컬러의 판초 스타일도 레깅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오버사이즈 실크 탑, 펌프스와 함께 연출해도 매력적이다.




질감이 느껴지는 블레이저와 레깅스의 매치는 시크한 오피스룩 연출에 적합하다.  




코트만 걸쳐도 완벽한 '오피스 에슬레저 룩'이 완성된다.




스포티한 보머 재킷과 레깅스 코디는 완벽한 궁합이다.




컬러풀한 코트는 매끈한 레깅스와 조화를 이룬다.




다양한 아이템을 레이어드하면 활동적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화이트 코트에는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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