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9-03-14

봄을 입자! 야상 vs 봄버 vs 청청으로 완성한 봄맞이 데일리룩

반가운 봄이 성큼 다가왔다. 아메리칸 캐주얼 '지프(Jeep)'에서 스타일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야상 점퍼, 봄버, 청청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길고 길었던 추위가 지나고 반가운 봄이 성큼 다가왔다. 본격적으로 설레는 봄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패션 아이템을 체크해보는 것은 어떨까?

 

클래식한 체크 재킷부터 페미닌한 플라워 원피스까지 사랑스러운 여친이라면 옷장에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봄 시즌 필수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야상 점퍼부터 데님 재킷, 항공 점퍼까지 따사로운 봄 시즌을 맞아 스타일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봄시즌 필수 아이템 '지프(Jeep)' 봄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한 룩의 완성, 야상 점퍼

 


일교차가 큰 봄에는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아줄 아우터가 필요하다. 스타일리시한 야상 재킷은 남녀 모두 쌀쌀한 꽃샘추위에 꼭 필요한 필수템으로 선호하는 아이템이다.


「지프」는 야상 점퍼를 이번 시즌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후드 야상 점퍼에 와펜 장식이 더해져 캐주얼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인다.


루즈핏 롱 야상은 스타일 활용도가 높고 착용감도 편안해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가 용이하다. 데님과 티셔츠 등 가벼운 아이템과 코디하여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고, 슬랙스나 셔츠 아이템에 툭 걸쳐 시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여성이라면 쉬폰 플라워 원피스나 숏 데님 팬츠 등과 스타일링해 화사한 걸리시룩을 완성해보자.



▶ 봄 데일리룩 스타일링의 정석, 봄버 재킷



올 봄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가 필요하다면 항공 점퍼라고도 불리는 봄버 재킷을 추천한다.「지프」 봄버 재킷은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게 디자인돼 후드와 라운드넥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봄버 재킷에는 맨투맨, 티셔츠 등 다양한 이너 아이템을 활용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조거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스포티한 무드의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성이라면 블랙 미니 원피스와 함께 착용해보자. 볼캡과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하면 시크한 매력을 더해준다.



▶ 청청으로 봄을 입자, 데님 재킷



올봄에도 뉴트로 열풍이 계속된다. 그중 대표적인 트렌드가 청청패션!


「지프」에서는 깔끔한 디자인에 봄에 잘 어울리는 색감이 더해진 데님 재킷을 선보였다.


손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면서도 데님 팬츠와 함께 코디하면 과감한 청청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반전 매력이 있다.


레터링 티셔츠나 후드에 가볍게 걸치면 심플한 룩을 연출할 수 있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모자나 화이트 스니커즈를 코디하여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여성이라면 밝은 컬러감의 롱 스커트와 스니커즈를 착용하여 상큼한 봄 나들이룩을 완성해보자.


한편, 「지프」 봄 신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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