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7-11-10

잠뱅이, 뮤즈 소미가 착용한 인조 밍크 '밍크진' 인기몰이

기모, 본딩, 밍크 등 겨울 소재 활용한 40여종의 다채로운 스타일 출시


 

 
「잠뱅이」의 겨울 소재 데님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진캐주얼 브랜드 「잠뱅이」가 기모, 본딩, 밍크 등의 겨울 소재를 활용한 데님을 출시했다. 따뜻한 소재로 기능성을 더하고, 다양한 핏으로 구성돼 스타일까지 잡았다.


매년 겨울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잠뱅이」의 기모, 본딩, 밍크진은 이번 시즌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총 40여종의 다채로운 스타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브랜드 모델 소미가 착용해 ‘소미진’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잠뱅이」의 '밍크진’은 인조 밍크 원단을 활용해 열 보존율이 뛰어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밍크 털이 가미된 안감을 활용했음에도 슬림한 핏을 만들어 주는 ‘밍크진’은 작년부터 판매율이 급상승해 전년 대비 3배로 스타일 수를 늘렸다.


「잠뱅이」 김명일 전무는 “겨울 소재 데님은 매번 출시할 때마다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에 더욱 다양한 스타일과 핏의 데님을 출시하게 됐다”며 “기모, 본딩, 밍크 등 따뜻한 소재를 활용한 「잠뱅이」 데님과 함께 추위 걱정 없이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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