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7-10-11

패션그룹형지 '월비', 소싱 인프라 활용해 유니폼 시장 공략

형지의 인프라 통한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적 품질, 젊은 감성의 디자인 제공


 

  
패션그룹형지가 「윌비(Will be)」로 유니폼 사업을 강화한다.


「윌비」는 현재 가격 경쟁력을 최우선시하는 기존의 단체 유니폼 시장에서 패션그룹형지의 소싱 인프라를 통한 가격경쟁력과 이에 기반해 차별적 품질과 디자인으로 승부할 계획이다. 또한 유니폼을 평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윌비」의 가치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현재 유니폼 시장은 많은 브랜드들이 저가 위주로 상품을 구성, 구매 메리트가 낮아져 있으며, 브랜드마다 개성 없는 디자인이 많아 브랜드 충성도가 떨어진 상황이다.


이에 기능성과 함께 패션의 가치가 더한 유니폼에 대한 요구가 생겨나고 있다. 「윌비」는 근무복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젊은 감성의 디자인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패션그룹형지는 인도네시아 생산기지 PT.ELITE 등의 소싱처를 활용해 원가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물류시스템 등 인프라를 활용할 예정이다.

 

「윌비」는 ‘미래의 사람’, ‘도전하는 사람’을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전속모델 이태곤을 통해 활동성과 개성미를 강조할 방침이다.


「윌비」는 유통망으로 지난 2월부터 현재 전국 주요거점 지역에 31개 대리점을 확보했다. 오프라인과 함께 온라인 유통도 함께 전개해 유니폼 시장의 차별적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윌비」의 강희종 본부장(이사)는 “패션그룹형지의 우수한 생산 인프라를 활용하고 대리점을 통한 영업을 통해 각 회사나 단체가 가진 고유한 디자인이나 차별화된 유니폼 주문 생산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워킹 유니폼, 오피스 유니폼, 서비스 유니폼, 그리고 안전화 안전용품 등의 영역까지 확장시켜 원스톱 구매와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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