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2017-10-31

기온 뚝 ! 스타일과 보온성 한번에 잡는 롱패딩 vs 숏패딩 스타일링 TIP

보브·지컷 겨울 패딩 패션, 캐주얼한 감각 및 여성스러움 강조한 패딩 스타일링 제안


 

 

올겨울은 지난해보다 더욱 추울 것으로 예상, 일찍부터 겨울 패딩 장만에 나선 사람들도 부쩍 많아졌으며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출근길은 패딩과 목도리까지 등장했다.
 

특히 지난해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벤치파카 스타일의 롱패딩이 올겨울에도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아웃도어와 스포츠 브랜드는 대규모의 물량을 쏟아내고 있으며 여성복 브랜드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의 패딩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패션업계가 기능성과 활동성, 스타일까지 갖춘 패딩 제품을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보브'와 '지컷'이 제안하는 올겨울 패딩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올 겨울 대세 아이템 롱패딩!

 

 

지난 겨울에 이어 올해 역시도 대세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롱패딩!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롱패딩이 겨울 패션으로 금세 떠올랐다.


매년 겨울 시즌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롱패딩은 디자인에 따라서 다양한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지컷은 프렌치한 감성이 돋보이는 롱패딩을 출시했다. 롱 패딩은 활용도가 높아 데일리 아우터로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특히, 지컷 롱 패딩은 보온성이 좋은 구스 다운으로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의 베이지 컬러가 돋보이며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폭스 퍼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반면, 보브는 시크한 블랙 컬러의 캐주얼 한 롱패딩을 선보였다. 트렌디 하고 영한 디자인의 보브 롱 패딩은 남녀노소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스웻 셔츠, 데님 팬츠, 후드 티셔츠 등과 매치 한다면 캐주얼하고 쿨한 스트릿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프리미엄 메가 트렌드, 숏패딩 스타일

 


롱한 길이 감의 패딩이 부담스럽다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숏패딩은 어떨까.


패딩 머플러가 세트로 구성되어 실용성이 돋보이는 지컷의 숏 패딩 점퍼는, 따뜻하게 목을 감싸주며 페미닌한 느낌까지 살렸다. 세련된 카키 컬러로 출시되어, 베이직한 이너웨어와 함께 매치하면 올 겨울 데일리 아우터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보브는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카멜 컬러 숏 패딩을 내세웠다. 숏 패딩의 특징인 키가 커보이는 효과는 물론 탈 부착이 가능한 후드로 다양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하기에 좋다. 맨투맨 또는 니트웨어를 활용 한다면 캐주얼함은 물론 활동성까지 보장 된다.


가을 시즌 내내 활용 했던 코트 스타일링은 잠시 쉬어 갈 것. 남들과는 다른 겨울 패션을 선보이고 싶다면, 지컷, 보브의 겨울 패딩에 주목해보자.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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